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가 군 복무에 돌입한다.
앞서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민규의 대체복무 일정을 밝혔다.
민규는 오늘(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소속사는 대체복무 근무지 방문을 자제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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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가운데 중국 국적인 준과 디에잇, 미국 국적인 조슈아는 병역 의무 대상이 아니다. 에스쿱스는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 민규와 승관, 디노까지 복무에 들어가면 병역 의무 대상 멤버 대부분이 복무 중이거나 병역을 마치게 된다.
한편 앞서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멤버들과 함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며 캐럿(CARAT, 세븐틴 공식 팬덤명)들과 함께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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