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수술 A/S를 이야기했다.
9월 9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드디어 정신차리고 10년만에 새앨범 녹음하는 가수 서인영 (+천재작곡가)'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인영은 아이들 전소연과 만나러 나섰다. 그는 요즘 스타일로 꾸며봤다며 자신의 패션을 자랑했다. "시술 자랑도 하고, 오늘 만날 사람이 있다"라고 너스레를 떤 것.

- ▲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 ▲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
서인영은 “어, 겨살(시술)을 했는데도 이게 안 되네?”라고 반응했다. 그러면서 “이 병원 안 되겠다. 다시 찾아가야겠다. 겨살 다시 하러 가야 해”라며 쿨한 A/S를 언급했다.
한편 앞서 서인영은 워터밤 출연을 위한 지방흡입을 고백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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