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이 한남동 고급주택 한남더힐을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9월 10일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변우석은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주택 한남더힐 235㎡ 1가구를 130억 원에 매입, 지난 2일 잔금을 치르며 소유권 이전을 마쳤다.

- ▲ 변우석, 뉴스엔DB
한남더힐은 2011년 옛 단국대학교 한남동 캠퍼스 부지에 조성된 최고급 주거단지다. 배우 소지섭, 방송인 이영자 등 연예인들과 다수의 정재계 인사들이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모델로 데뷔한 변우석은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를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 tvN '청춘기록' KBS 2TV '꽃 피면 달 생각하고' JTBC '힘쎈여자 강남순' 등 작품에서 얼굴을 알린 변우석은 2024년 방영된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한창이다. 또한 '2026 변우석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Secret Library''로 글로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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