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최근 금발 탈색 헤어로 변신한 가운데, 미모를 자랑했다.
한소희는 9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한소희는 파격적인 탈색 헤어를 선보이면서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때문에 탈색한 것"이라면서 "뿌리 탈색만 2주에 한 번 씩 하고 있다"라 밝힌 바 있다.

- ▲ 한소희 소셜 미디어

- ▲ 한소희 소셜 미디어

- ▲ 한소희 소셜 미디어

- ▲ 한소희 소셜 미디어
한편, 한소희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에 출연한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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