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가 SK하이닉스 주식 투자 근황을 전했다.
9월 10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280층에 들어가 반려닉스 생긴 서동주의 주식 근황'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SK하이닉스 주식 투자 손실을 보고 있는 대표적 연예인으로 알려진 서동주는 "아침에 방송 시작할 때 -30%였는데 지금은 장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 ▲ 서동주의 ‘또.도.동’ 캡처

- ▲ 서동주의 ‘또.도.동’ 캡처
또 "어제 한 번 더 물타기를 했다. 150만 원대로 내려갔길래"라며 "지금은 239층에 있다. 기사 처음 났을 때 259층이었는데, 꾸준히 물을 타서 지금 239층으로 내려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0은 언제 오려나. 반려닉스라고 부르고 있다. 내년을 노려보겠다"며 "댓글 중 그런 게 있었다. 제가 경제 방송도 많이 하지 않나. 댓글에 '자기가 자기 손가락으로 들어가놓고 뭐가 그렇게 힘들다고 하냐. 하이닉스 20일 때도 40일 때도 80일 때도 안 들어가더니 280에 들어가서 왜 저러냐' 하더라. 너무 찔렸다. 맞는 말이다"고 쿨하게 인정했다.
그러면서 "제 입장에서는 너무 큰 돈이 들어가 있다. 다른 분들은 더 많이 그렇게 되신 분들도 있어 조심스럽다"며 "만 원이라도 벌면 나올 거다. 저 같은 사람들이 많아 거기까지 안 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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