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기성용 아내이자 배우 한혜진이 3대 해외 여행 고충을 토로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배우 한혜진'에는 '모녀 효도여행 EP.06 | 엄마랑 딸… 왜 나만 바쁘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한혜진은 친정엄마, 딸과 함께 일본 삿포로 여행을 즐겼다.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 밤, 한혜진은 침대에 누워 남편 기성용과 영상 통화를 했다.

- ▲ 채널 ‘배우 한혜진’

- ▲ 채널 ‘배우 한혜진’
또 한혜진은 "만보 넘게 걸었다. 10대, 40대, 70대가 한마음이 돼서 움직이기가 쉽지 않아"라며 "30대가 와서 거들어줘야 하는데"라고 남편의 빈자리를 이야기했다. 기성용은 "그래도 너무 좋았다"라는 한혜진 말에 "나도 내년에는 여행 많이 다녀야지"라며 부러워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