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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코로나 덕분에’ 발언이 실언? 과도한 논란 부추기기가 문제
2020-06-01 18:07:5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가 코로나19 사태에 실언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논란을 부추기기 위한 자극적 의혹 제기의 희생양이 된 모양새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슈가는 5월 28일 방탄소년단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개인 생방송을 진행했다. 22일 공개한 두 번째 믹스테이프(비상업적 목적으로 제작해 무료로 배포하는 음악) 'D-2' 작업 비화를 공개한 것.
슈가는 1시간 51분 동안 타이틀곡 '대취타'뿐 아니라 '저 달', '어떻게 생각해?', '이상하지 않은가', '점점 어른이 되나 봐', 'Burn It'(번 잇), '사람', '혼술', 'Interlude : Set me free'(인터루드 : 셋 미 프리), '어땠을까'까지 총 10개의 신곡 작업 과정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이 가운데 한 매체는 6월 1일 슈가가 해당 생방송에서 납득하기 어려운 실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슈가가 "코로나 때문이 아닌 코로나 덕분이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전하는가 하면 전날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사과한 '어떻게 생각해?' 샘플링 논란과도 연관시켜 슈가를 향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이 같은 보도로 인해 일각에서는 슈가가 실언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됐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이에 대한 입장을 내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추가 보도까지 나왔다.

그러나 이는 슈가가 그간 코로나19에 대해 보여온 마음가짐과 언행, 이야기의 전체적 맥락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일부만을 편집 보도해 조장한 논란에 불과해 보인다.

슈가는 당초 코로나19가 시작되기 전 믹스테이프 수록을 위해 8곡을 이미 완성해둔 상태였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투어가 취소되고, 그로 인해 생긴 '여유 시간 덕분에' 두 곡을 추가적으로 작업해 본래 바라던 10곡으로 믹스테이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코로나 덕분에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 책을 더 많이 읽게 됐다", "코로나 덕분에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 등과 비슷한 맥락의 발언이었다.

실제 생방송을 시청했고,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슈가가 코로나19 사태 자체를 행운으로 여겼다거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 공무원, 치료받고 있는 환자들의 노고를 깎아내리기 위한 의도로 발언했다고 보기 어려운 대목이다. 혹자는 세계적 영향력을 지닌 슈가의 위치를 고려할 때 다소 경솔한 발언이었다고 비판할 수 있겠지만 단편적인 단어만 문제 삼아 슈가 본인도 의도하지 않은 뜻으로 왜곡, 논란을 부추기는 행태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슈가는 이미 여러 차례 공공연하게 조속한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미 방탄소년단 멤버,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의 논의 끝에 4월부터 서울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해외 투어 공연을 취소하거나 잠정 연기한 상황이다.

콘서트 취소 공지를 하루 앞뒀던 2월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대구가 고향인 슈가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슈가의 선행 덕분에 방탄소년단 팬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졌고 기부 총액이 5억 원을 돌파하자 슈가는 3월 생일 기념 개인 생방송에서 "아주 좋은 일 하신 거다"며 "봤다. 여러분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팬들과 함께하는 공개 방송, 콘서트 등이 예정대로 진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전 세계적으로 굉장히 힘든 시기인데 다들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 빨리 코로나19가 안정돼 만나 뵈었으면 좋겠다"며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손발 깨끗이 씻고 마스크 꼭 쓰고 다니길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어 3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예방과 확산을 막기 위해 기획된 특집 방송 미국 CBS 인기 심야 토크쇼 '홈페스트: 제임스 코든스 레이트 레이트 쇼 스페셜(HOMEFEST: JAMES CORDEN’S LATE LATE SHOW SPECIAL)'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결속, 배려,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같은 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코로나19 국민 응원 영상에서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바이러스와 싸우고 계시는 간호장교 여러분, 의료진과 방역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방탄소년단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세계 시민으로서 여러분과 함께 지혜롭게 헤쳐 나가겠다"며 "다시 찾아올 일상을 기다리며 우리는 우리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겠다"고 말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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