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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박인비, 롯데 챔피언십 예선 동반 라운드..유소연-렉시 톰슨
2021-04-14 09:51:45
 


[뉴스엔 한이정 기자]

김세영과 박인비가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김세영과 박인비는 4월14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섬의 카폴레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같은 조에 배정됐다.

이들은 캐서린 커크(호주)와 함께 라운드를 펼칠 예정이다. 김세영과 박인비는 지난 2015년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 경쟁을 벌인 바 있다.

당시 김세영이 18번홀(파4)에서 칩샷으로 파 세이브에 성공하며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그리고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샷 이글을 낚으며 박인비를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

유소연은 에이미 올슨, 렉시 톰슨(이상 미국)과 한 조가 됐다. 김효주는 크리스티 커(미국), 호주교포 오수현과 함께 한다.

이정은6은 스테이시 루이스, 제시카 코다(이상 미국)과 동반 라운드를 펼칠 예정이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사진=김세영


,박인비)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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