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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 헤리티지 조 편성..김시우-찰스 하웰 3세-재크 존슨
2021-04-14 11:11:17
 


[뉴스엔 한이정 기자]

RBC 헤리티지 대회 예선 조 편성이 발표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오는 4월15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8일까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해드의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파71)에서 RBC 헤리티지(총상금 710만달러)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엔 한국 선수 안병훈 최경주 임성재 김시우 이경훈 등이 출전한다. 김시우는 지난 2018년 단독 2위를 기록했고, 최경주는 2019년 공동 10위에 오른 바 있다.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 찰스 하웰 3세, 재크 존슨(이상 미국)과 한 조가 됐다. 임성재는 트로이 메리트, 테드 포터 주니어(이상 미국)와 함께 한다.

이어 이경훈은 닉 와트니, 헨릭 노를랜더(이상 미국)와, 안병훈은 셉 스트라카(오스트리아), 독 레드먼(미국)과 같은 조가 됐다. 최경주는 루크 리스트(미국), 마이클 글리직(캐나다)과 동반 라운드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출신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과 디펜딩 챔피언 웹 심슨이 출전할 예정이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리고 올해 RBC 헤리티지는 하루에 5000명까지 갤러리 입장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해엔 코로나19 위험 때문에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사진


=김시우)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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