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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막하는 KPGA,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 15일 시작
2021-04-14 16:39:18
 


[뉴스엔 한이정 기자]

KPGA 코리안투어가 드디어 막을 올린다.

2021시즌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의 첫 포문을 여는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7억원, 우승상금 1억
4000만원)'이 오는 4월14일부터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크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나흘간 열린다.

개막을 하루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 이태훈(31·DB손해보험),
2018년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 우승자 문도엽(30·DB손해보험), 2019년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우승 및 ‘KPGA 장타상’ 수상자 서요섭(25·DB손해보험) 등 DB손해보험 소속 선수들을 포함해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을 차지한 김태훈(36·비즈플레이), 2020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 및 제네시스 상금순위 2위와 3위에 각각 위치한 김한별(25·SK 텔레콤)과 이재경(22·CJ오쇼핑)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방역 수칙 및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포토콜에 임했다.

2019년 ‘제15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약 2년만에 타이틀 방어에 나선 이태훈은 “모든 선수들이 기다린 개막전인 만큼 설렌다. 이번 대회를 위해 힘써 주신 DB손해보험, 오크밸리 컨트리클럽, KPGA 관계자들을 포함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들 모두 대회기간 내내 최고의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4년부터 2019년, 그리고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으로 열리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의 주최사인 DB손해보험은 2005년 ‘동부화재 프로미배 제48회 KPGA 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16회째 KPGA 코리안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올해 대회의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하며 선수들을 맞이하는 등 한국프로골프에 큰 힘이 됐다.

한편 2012년부터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이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기금을 적립해 소외 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활동 ‘사랑의 버디’ 행사를 올해 역시 진행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다.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대회로 열리며 코로나19 없는 대회를 위해 주최 및 주관사, 골프장, 대행사, 방역당국 등과 비상 협조 체제를 구축해 신속 대응이 가능한 TFT를 구성하는 등 대회 기간 내내 철저한 방역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KPGA 코리안투어 주관 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낮


12시부터 생중계된다. (사진=KPGA 제공)

뉴스엔 한이정 yi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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