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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LPGA 롯데 챔피언십 1R 공동 3위..선두와 1타차
2021-04-15 10:16:07
 


[뉴스엔 한이정 기자]

유소연이 대회 첫날 좋은 출발을 보였다.

유소연은 4월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 섬의 카폴레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며 7언더파 65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날 유소연은 드라이브 비거리 278야드를, 페어웨이 안착률은 78.57%, 그린 적중률은 77.78%를 기록했다. 1번홀(파5)에서 낚은 첫 버디를 시작으로 전반에서만 5개 버디를 추가한 그는 후반에도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버디 2개를 더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3월 투어에 돌입한 유소연은 기아클래식에서 공동 12위,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공동 50위를 기록했다.

3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2017년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우승 포함 LPGA 투어에서 통산 6승을 기록한 유소연은 2018년 마이어 LPGA 클래식 이후 정상에 오르지 못 했다.

브리타니 알토마레(미국), 유카 사소(필리핀)가 8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형성한 가운데 김세영이 버디 7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로 이미향과 공동 5위에 올랐다.

스폰서 대회에 출전한 김효주는 버디 5개, 버디 1개로 4언더파를 적어내며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신지은 양희영 강혜지는 3언더파로 공동 15위권을 형성했다. 박인비는 1언더파에 그치며 공동 54위다. (사진


=유소연)

뉴스엔 한이정 yiju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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